청연한방병원, 암센터 개원-항암 방사선 부작용 치료

청연한방병원이 통합면역 암 치료를 주력으로 하는 청연한방병원 동서의학융합암센터를 개원했다.

2일 청연한방병원에 따르면 최근 광주 서구 상무지구 청연한방병원 본원에 동서의학융합 암센터를 개원해 항암 방사선 부작용 치료, 의과 한의과 협진 통합면역 암 치료를 진행한다.

청연 동서의학융합 암센터는 환자별 맞춤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면역력 강화 및 정서적 회복까지 책임진다는 목표로 설립됐다.

청연한방병원, 동서의학융합 암센터 통한 한·양방 협진 개시

청연 동서의학융합 암센터는 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가해 암세포의 자살 및 괴사를 유도하는 고주파 온열 암 치료기 ‘온코써미아’를 도입했다. 통증치료 및 수술 후 통증에 사용하는 페인스크럼블러(물리치료기)를 사용해 치료를 진행한다. 약물 주입용 케모포트(삽입장치) 관리도 가능하다.

또 전신온열요법을 비롯해 한의학적인 치료로 침, 부항과 약물(CHR-B01) 치료도 병행한다.

CHR-B01는 암환자의 치유와 면역기능 활성화, 항암치료 부작용 최소화에 특화된 약물로 청연 한방병원 면역암센터에서 개발했다.

청연 암센터에서는 암환자에게 좋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 영양적 배합을 연구해 식단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고주파 온열치료와 함께 항산화 효과, 암 예방, 갑상선 기능 조절, 해독작용, 면역력 강화,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셀레나제) 요법을 시행한다.

김지용 원장은 “최근에는 항암치료 중 부작용 완화 및 전이,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방법인 통합면역 암 치료가 주목받고 있다”며 “청연 동서의학융합암센터에서 항암치료로 고통받고 있는 암환자들을 최선을 다해서 치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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