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양방 공보의, 이태원 클럽 방문 후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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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12일, 도내 2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의료 지원을 다녀온 후 친구들과 함께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양의사 공중보건의(공보의) A씨(33)다. 클럽을 다녀온 이튿날 출근해 전북 김제 지역 백구보건지소 선별진료소 등에서 25명을 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씨는 원광대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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