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17 가장 많이 청구된 급여한약제제 TOP 10!!!

2018년 11월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공개된 ‘급여한약제제 사용 정보’ 공공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가장 많이 청구된 급여한약제제는 궁하탕(약 483만 건)인 것으로 밝혀졌다.

궁하탕(芎夏湯)은 천궁, 반하, 복령, 진피, 청피, 지각 등으로 구성된 처방으로 담음(痰飮)으로 오는 모든 병증에 두루 쓰이는 한의학 처방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많은 한의의료기관에서 환자들의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을 조절하는 데에 궁하탕을 다수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다양한 제형의 한약제제

궁하탕에 이어 오적산(약 420만 건)이 2위를 차지하였으며, 단미제인 작약과 감초가 나란히 3위(약 251만 건), 4위(약 250만 9천 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진탕(약 218만 건), 평위산(약 153만 건), 구미강활탕(약 111만 건)은 각각 5,6,7위로 확인되었으며, 향사평위산, 보중익기탕, 갈근탕이 그 뒤를 이었으나 청구건수가 백만 건 미만으로 집계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톡톡하니는 “이번에 공개된 심평원 ‘급여한약제제 사용 정보’ 자료를 활용하여 객관적이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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