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재활로봇산업(Rehabilitation Robot and Business) 심포지엄 개최!

국립재활원 의료재활로봇보급사업단에서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제6회 의료재활로봇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장소는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5층 백두홀이며, 한의사, 의사 등 재활의학 관련 전문가 및 재활로봇 관련 산 · 학 · 연 · 관 관계자 다수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고 국립재활원 의료재활로봇보급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1월 23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재활 및 의료로봇 사업화 및 성과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며, 의료재활로봇보급사업 홍보 및 재활로봇 사업화 동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의료재활로봇과 관련한 3개의 세션이 진행되며 전시 부스도 운영될 예정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는 최근 산업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일반인 역시다양한 볼거리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 의료재활로봇산업 심포지엄 프로그램

  • Session 1 ‘의료재활로봇보급사업 소개’
  • Session 2 ‘의료재활로봇 임상활용 및 성과’
  • Session 3 ‘재활로봇 인허가 및 활성화 방안’

○ 의료재활로봇산업 심포지엄 전시 부스

  • 의료재활로봇(SUBAR, EXOWALK, 배설케어로봇) 전시 예정
관련 글 : 한의사의 안압측정기 등 의료기기 5종 건강보험 적용 임박

언론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6일, 최근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의 서면 답변서를 통해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5종의 의료기기를 한의사가 사용 시 건강보험 적용하는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3년 12월, 안압측정기와 자동안굴절검사기, 세극등현미경, 자동시야측정장비, 청력검사기 등5종의 의료기기에 대하여 “자격있는 의료인인 한의사에게 과학기술의 산물인 의료기기의 사용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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